트럼프 이란 공격 유예 발언에 코스피 4% 급등… 환율도 26원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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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발언에 24일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올랐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76.26포인트(3.26%) 상승한 5582.01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 6% 넘게 급락해 5400선까지 말렸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라"고 지시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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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발언에 24일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올랐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76.26포인트(3.26%) 상승한 5582.0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232.45포인트(4.30%) 오른 5638.20으로 개장해 오름폭을 조절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 6% 넘게 급락해 5400선까지 말렸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라"고 지시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됐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35.43포인트(3.23%) 상승한 1132.32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도 진정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26.4원 내린 1490.9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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