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부상 악몽’ 스트라이더, 복사근 염좌 이탈→‘최소 한 달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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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이다.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이번 개막 시리즈에도 원투펀치를 가동할 수 없게 됐다.
단 스트라이더는 이번 부상으로 다시 4~6주 가량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됐다.
스트라이더는 이번 부상으로 최소 한 달간 이탈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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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이다.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이번 개막 시리즈에도 원투펀치를 가동할 수 없게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스펜서 스트라이더(28)가 복사근 염좌로 2026시즌을 부상자 명단에서 시작한다고 전했다.
어깨, 팔꿈치 등 투구와 관련된 팔 부상은 아니다. 단 스트라이더는 이번 부상으로 다시 4~6주 가량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됐다.
스트라이더는 지난 2023년 32경기에서 186 2/3이닝을 던진 뒤, 2024년과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 2024시즌 초반 팔꿈치 부상으로 큰 수술을 받았고, 복귀한 뒤 지난해 다시 햄스트링 부상에 의해 결장하게 된 것이다.
스트라이더는 이번 부상으로 최소 한 달간 이탈할 전망. 즉 최소 5~6차례의 선발 등판을 건너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애틀란타에는 악몽과도 같은 소식.
애틀란타 선발진에는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스펜서 슈웰렌바흐와 허스턴 월드렙이 이탈한 상황. 여기에 스트라이더까지 부상으로 빠진다.
사실상 상수라고 할 수 있는 선발투수가 노장 크리스 세일뿐인 대위기. 개막 직전에 들려온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애틀란타는 오는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2026시즌에 돌입한다. 스트라이더가 없는 만큼 선발진 무게는 크게 떨어진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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