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종민, 2세 계획 공개했다..."내년 출산, 자연임신 목표"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6. 3. 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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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MC 김종민이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슈돌' MC 김종민이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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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김종민이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25일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편으로 꾸며진다. 

이런 가운데 '슈돌' MC 김종민이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 데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

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완수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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