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적우 “트로트 가장 무서워, 꼬맹이 윤윤서가 내 선생님”(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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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우가 TV CHOSUN '미스트롯4'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3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면서 적우는 "15년간 제 팬클럽 활동을 한 팬이 있다. 그 친구가 신장이 망가져서 이틀에 한 번 투석을 한다"며 팬을 위해 '미스트롯4'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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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적우가 TV CHOSUN '미스트롯4'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3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적우는 "트로트가 가장 무섭다"며 "트로트는 목과 비음으로 소리를 낸다. 저는 로커라 그게 제일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어 적우는 윤윤서를 언급하며 "꼬맹이가 이리로 와보라고 하더니 저를 가르쳤다. 제가 엄마보다 나이 많은데 '언니'라고 부른다. '언니, 이렇게 해봐요' '아 다시' 그걸 100번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또 적우는 "처음에 섭외가 왔을 때 저를 노래시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심사나 패널 정도 생각했는데, 작가님이 '안 늙었다. 얼굴도 괜찮다'고 하면서 '한 번 하시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적우는 "15년간 제 팬클럽 활동을 한 팬이 있다. 그 친구가 신장이 망가져서 이틀에 한 번 투석을 한다"며 팬을 위해 '미스트롯4'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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