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드디어 아빠 되나 "4~5월 임신해서 내년 초 출산 계획"('슈돌')
강효진 기자 2026. 3. 24. 08:2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김종민이 내년 아빠가 될 계획을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를 준비 중인 김종민은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한다. 그는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예비 아빠로서의 꿈을 전한다.
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며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2세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내년 출산을 목표로 체질 개선까지 감행한 그의 진심이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종민은 아빠 연습의 첫 단계로 쌍둥이 육아에 도전한다. 그는 아이들을 만나기 전 손 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철저히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하는 등 준비된 아빠의 면모를 보인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 현장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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