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전국 ‘가치봄’ 상영 확정…“장벽 없는 감동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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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 흥행작이자 역대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가치봄' 전국 상영을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난다.
가치봄 상영회는 한국시각장애인협회와 한국농아인협회가 영화진흥위원회 및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행사다.
오는 4월 가치봄 상영작으로 선정된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극장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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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압도적인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가치봄 상영을 통해 그 감동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오는 4월 가치봄 상영작으로 선정된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극장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이번 상영은 서울을 비롯해 강원, 경기,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울산, 제주 등 전국 17개 시도 총 77개 극장에서 진행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상영 스케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및 한국농아인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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