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투도르 감독 부친상 깊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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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의 부친상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토트넘의 모든 구성원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아버지 마리오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이처럼 힘든 시기에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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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의 부친상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토트넘의 모든 구성원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아버지 마리오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이처럼 힘든 시기에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은 지난 22일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전 종료 후 경기 인터뷰와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를 대신한 브루노 살토르 코치는 감독의 개인사 문제로 인터뷰에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투도르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에야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알았다.
투도르 감독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팀이자 감독으로도 일했던 유벤투스 역시 "유벤투스는 이 힘든 시기에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 옆에 서 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투도르 감독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토트넘에 단기 부임했다.(자료사진=이고르 투도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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