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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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우승을 따낸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뛰어 올랐다.
김효주는 2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상승했다.
김효주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23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4위에 올라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진입한 임성재는 지난주 82위에서 67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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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우승을 따낸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뛰어 올랐다.
김효주는 2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상승했다.
김효주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김효주의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8번째 우승이다.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9위를 지켰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찰리 헐(잉글랜드)는 1~3위를 유지했다.
23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4위에 올라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진입한 임성재는 지난주 82위에서 67위로 도약했다.
한때 16위까지 올랐던 임성재의 세계랭킹은 시즌 초반 손목 부상으로 한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크게 떨어졌지만 상승세로 돌아선 모양새다.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은 지난주 15위에서 6위로 뛰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은 1~3위에 그대로 포진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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