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적설, 제안도 협상도 없다'…2연속 선발 출전 활약 극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이적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23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김민재는 믿음직한 백업 수비수로 여겨지고 있지만 구단 수뇌부는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염두하고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김민재는 오래전부터 매각 후보로 거론됐지만 김민재 영입을 원하는 클럽은 재정적으로 매력적인 제안이 필수적이다. 현재로서는 그러한 제안이 없다'고 언급했다.
특히 '김민재의 이적과 관련해서는 전혀 진전이 없다. 구체적인 제안도 없고 협상도 진행 중이 아니다. 최근 AC밀란의 김민재 영입설 역시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뜻을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1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김민재는 우니온 베를린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 교체되며 70분 남짓 활약했다.
김민재는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네 번의 볼클리어링과 함께 한 차례 인터셉트를 기록했다. 드리블 돌파는 한 차례도 허용하지 않았고 바이에른 뮌헨의 무실점 대승 주역 중 한 명으로 활약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이어갔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김민재는 공격 전개 과정에서 좋은 패스와 함께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수비도 탄탄했다. 김민재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요나단 타를 대신해 선발 출전했고 다시 한번 안정적인 활약으로 팀의 완벽한 세 번째 센터백으로 올라서고 있다.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은 김민재나 바이에른 뮌헨 수비를 위협하지 못했다'며 김민재의 우니온 베를린전 활약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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