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중고거래 667건 71.8도 “두 딸 낳고 명품 미니백 다 팔아” (아근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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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가 중고거래에 진심을 보였다.
강소라가 중고거래 매니아로 71.8도라고 밝히자 카이가 "진짜 쉽지 않다"며 감탄했다.
강소라는 거래 완료 667건으로 71.8도에 대해 "거래량이 많을수록 높다. 신용도 같은 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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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소라가 중고거래에 진심을 보였다.
3월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출연했다.
강소라가 중고거래 매니아로 71.8도라고 밝히자 카이가 “진짜 쉽지 않다”며 감탄했다. 강소라는 거래 완료 667건으로 71.8도에 대해 “거래량이 많을수록 높다. 신용도 같은 거”라고 설명했다.
주로 거래하는 품목에 대해서는 “아기 것도 많이 하고 제 것도. 둘째 낳고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정리를 많이 했다. 명품 가방도 미니백은 들 일이 없다”며 “고가나 큰 전자기기 이런 건 직거래도 나간다”고 말했다.
이에 카이는 “저희 만났을 수도 있겠다. 저도 중고거래 되게 좋아한다. 오늘도 아침에 택배 거래를 하고 왔다. 안 쓰는 가방을 하나 팔고 왔다”며 직거래를 하다가 같이 차에 타서 30분 정도 수다를 떤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카이는 “저인 줄 모르고. 남자 어르신 분이었다. 제가 스케줄 끝나고 메이크업만 지우고 옷을 좀 예쁘게 입고 나갔다. 제 스타일을 보고 트렁크를 열어서 물건 보여드릴게요. 제 옷 스타일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옷 이야기를 하다가 차에 들어가서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를 했다. 중고거래를 하면 이런 이벤트들이 종종 있다”고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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