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녀 싱글맘' 28기 현숙, 7개월 고민 끝에...영식과 달달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식, 현숙이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며 공개 연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28기 현숙은 자신의 SNS에 '날씨가 흐려도 좋았던 백수해안도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인 관계인 28기 영식과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 풍경이 더해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숙은 '부끄럽네요. 우리가 사진을 올릴 날이 올 줄이야'라고 덧붙이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약 7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를 공개하기까지 신중한 시간을 보냈다. 28기 영식은 "만난 지는 좀 됐는데 조심스러웠다. 아이들이 있다 보니까 조심스러웠다.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현숙은 세 자녀를 양육 중인 싱글맘이다.
28기 현숙은 "서로 확신이 필요했다"며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밖에 나와서 내가 먼저 영식한테 '진지하게 만나보는 게 어떻겠냐' 진지하게 말했다"며 "'언론에 공개하고 또 헤어지면 어떻게 하나', '애들한테 후폭풍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많았다. "7개월이란 시간 동안 서로를 알아보며 사귀는 시간도 있었고 헤어진 시간도 있었다. 공개하는 게 쉽지 않았다"라고 속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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