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억울’ 이수현, 눈물 이어 “목에서 피맛” 혹독한 훈련 인증→다이어트 계속

이슬기 2026. 3. 2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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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수현은 3월 23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이수현이 담겼다.

앞서 이수현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 위고비 등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생기자 "저 위고비 안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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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악뮤 이수현이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수현은 3월 23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이수현이 담겼다. 그는 "아 목에서 피맛난다. 맛있다"라는 말을 더해, 운동에 열중한 모습을 전했다.

앞서 이수현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 위고비 등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생기자 “저 위고비 안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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