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남편도 자녀도 재연배우? “늦게 퇴근하면 야간 수당” 가족대역설 깜짝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3. 2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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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이랑 남편이 재연배우라는 동료들의 농담 섞인 폭로가 등장했다.

3월 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이랑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정이랑이 "남편을 데려왔어야 했는데"라고 하자 김지민은 "남편도 연기자라는 소문이 있다. 재연배우를 썼다는 거다. 계속 연기하는 것 같고 거짓말 하는 것 같다. 애들도 재연 배우 썼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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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정이랑 남편이 재연배우라는 동료들의 농담 섞인 폭로가 등장했다.

3월 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이랑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신동엽은 "이랑이의 디테일한 (부부) 에피소드를 다 얘기하면 조회수 천만 나온다. 너무 비현실적이고 예전부터 '진짜?' 그랬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도 "근데 거짓말 같다. 아직도 못 믿는 그런 게 너무 많다"고 공감했다.

정이랑이 "남편을 데려왔어야 했는데"라고 하자 김지민은 "남편도 연기자라는 소문이 있다. 재연배우를 썼다는 거다. 계속 연기하는 것 같고 거짓말 하는 것 같다. 애들도 재연 배우 썼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정이랑은 "그래서 밤늦게 들어가면 애들한테 야간 수당줘야된다고 하더라. 안타까워서 어떡하냐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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