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쇼미' 힙합 밀당녀 맞아?
박서연 기자 2026. 3. 24. 05:26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래퍼 육지담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3일 육지담은 자신의 계정에 "24000보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육지담은 일본 도쿄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다. 시크한 올블랙 패션의 육지담은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레이스 이너와 재킷을 매치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한다.

최근 육지담은 건조한 피부 때문에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육지담은 지난 2014년 엠넷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육지담은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머니게임', '쇼미더머니10', '힙합 메디컬 시트콤-EMERGENCY'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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