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장인정신 집약체…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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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가 55년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선보였다.
기존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전반에서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일본 전통 장식 기법 '키리가네'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한층 정제된 외관을 완성했다.
특히 샤프트 무게를 37g으로 낮춰 프레스티지오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사양을 구현했으며, 안정적인 복원력과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로 비거리 성능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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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II’…최대 비거리
日 전통 기법 '키리가네' 영감…섬세한 디자인 품격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마제스티골프가 55년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선보였다. 기존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전반에서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헤드에는 새의 꼬리날개에서 영감을 얻은 ‘윙 테일’ 디자인을 적용해 관성모멘트(MOI)를 높였다. 이를 통해 샷이 잘못 맞았을 때 거리 손실과 방향성 저하를 최소화했다. 일본 전통 장식 기법 ‘키리가네’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한층 정제된 외관을 완성했다.
드라이버는 경량 페이스 구조와 윙 테일 설계를 통해 반별력, 직진성, 관용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옵티멀 코어 임팩트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구질을 구현했으며, 헤드 크기를 전작 대비 2.5% 확대해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였다. 로프트는 남성용 9.5도, 10.5도, 여성용 11.5도로 구성됐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티타늄 페이스와 텅스텐 웨이트 설계를 통해 고탄도·저스핀의 안정적인 탄도를 구현했다. 아이언도 L자형 컵 페이스와 텅스텐 구조를 적용해 반발력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특히 샤프트 무게를 37g으로 낮춰 프레스티지오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사양을 구현했으며, 안정적인 복원력과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로 비거리 성능을 끌어올렸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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