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청 송영환 전국춘계남자역도대회서 한국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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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 송영환이 올해 첫 실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포함 2관왕을 달성하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
또 송영환은 인상과 용상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합계에서는 427㎏으로 황우만(420㎏)과 이승헌(411㎏)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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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 송영환이 올해 첫 실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포함 2관왕을 달성하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
송영환은 22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74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겸 제37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110㎏급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 인상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인상 1차 시기에서 175㎏, 2차 시기에서 181㎏을 성공한 송영환은 3차 시기에서 185㎏을 실패하며 황우만(강원도체육회·190㎏)과 이승헌(국군체육부대·186㎏)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용상 1차 시기에서 240㎏을 성공한 뒤 2차 시기에서 244㎏을 들어 올리며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고, 3차 시기에서 246㎏까지 성공하며 자신의 한국 신기록을 넘어서며 1위에 올랐다.
종전 한국 신기록은 지난해 6월 수립한 243㎏으로 이날 송영환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두 번이나 승리한 셈이다. 또 송영환은 인상과 용상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합계에서는 427㎏으로 황우만(420㎏)과 이승헌(411㎏)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했다.
#송영환 #신기록 #홍천군청 #전국춘계남자역도대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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