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여신' 박규리, 카페서 '셀카 521장' 폭주…안경 써도 미모 안 죽네

임채령 2026. 3. 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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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원조여신'으로 알려진 카라 박규리의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가 맘에 들어서 사진 오백이십일 장 찍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벽면 가득 액자가 걸린 어두운 톤의 공간에서 베이지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다른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고 있으며, 앞에는 흰 머그잔이 놓인 채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또 박규리는 같은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어두운 아우터를 걸치고 고개를 살짝 숙인 자세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또 다른 셀카를 남기고 있고 옆 책장에는 책과 소품들이 정리되어 있어 공간의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박규리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 턱을 괴고 시선을 정면으로 향하며 앞머리 사이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된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또 박규리는 따뜻한 조명이 내려오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안경을 쓴 채 잔을 두 손으로 들고 있으며, 앞에는 접시와 물컵이 놓여 있고 뒤로는 커튼과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인스타 업로드는 내 맘을 오백이십일번 심쿵", "또 내 마음을 훔쳤잖아", "여신", "너무 예뻐", "행성 중에 젤 예쁜 행성은 규리행성", "헤어스타일 진쨔 잘 어울려요", " 많이 찍고 많이 보여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들은 '루팡',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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