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김준호가 명품백 선물"…김지민 "남의 남자를"

이종희 기자 2026. 3. 24.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정이랑이 김준호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받은 일화를 전했다.

이날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민은 "이 X이 어디서 남의 남자를"라며 정이랑의 멱살을 잡는 듯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준호는 "그날 술을 마셨다"며 "술 먹으면 희한하게 그런 게 있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정이랑이 김준호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받은 일화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정이랑이 김준호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받은 일화를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39금 부부 클리닉. 찐 에피소드로 1000만 가능한 짠한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준호가 이랑이한테 명품백을 사줬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정이랑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그날 따라 선배님이 청담동 매장에서 갖고 싶은 걸 고르라고 하더라"며 "가방도 보고 싶고 신발도 보고 싶은데 지민이가 계속 남방 고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이 X이 어디서 남의 남자를”라며 정이랑의 멱살을 잡는 듯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넙죽 고마워해야지 어딜"이라며 농담을 더했다.

결국 두 사람은 커플 가방을 구매했다고 한다. 김준호는 "그날 술을 마셨다"며 "술 먹으면 희한하게 그런 게 있다"고 했다.

정이랑은 “무슨 일인가 했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 '플렉스 경험'에 대해 토크를 하더라"며 "그걸 위한 빌드업이었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프러포즈도 결혼도 방송하려고 한 거냐"며 "지민이랑 친해서 하나 사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