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파괴자" 방탄소년단, 3월 3주 한터차트 석권… 주간 판매량 400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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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발매 3일 만에 4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23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2026년 3월 3주 차(16일~22일 집계) 주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RIRANG'으로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판매량 400만 6610장)을 기록하며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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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발매 3일 만에 4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23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2026년 3월 3주 차(16일~22일 집계) 주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RIRANG'으로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판매량 400만 6610장)을 기록하며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 금요일 발매 이후 단 3일 만에 4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음반차트 2위는 올아워즈의 미니 5집 'NO DOUBT'(판매량 8만 991장), 3위는 코르티스의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판매량 4만 8968장)가 뒤를 이었다.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되는 주간 월드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에서 고른 강세를 보이며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획득했다. 2위인 아이브(1만 587.83점)와 3위 최예나(9960.42점)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한터차트의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전 세계 데이터를 종합해 발표하며, 음반차트는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한다.
사진=빅히트 뮤직, 한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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