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포상금 5억 원
이대건 2026. 3. 23. 23:3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5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가 포상금 5억 원을 받았습니다.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은 이번 패럴림픽에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가장 많은 메달을 수확한 김윤지에게 5억 원을 수여했습니다.
또 김윤지 선수를 포함해 노르딕스키 선수단 모두에게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이 수여됐습니다.
배동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Y초점] 1,475만 돌파 ‘왕사남’…대한민국 영화사를 새로 쓴 ‘7가지 기록’
- [Y리뷰] "우린 특별한 사람 아냐"…BTS가 밝힌 '스윔' 속 진심
- 이휘재, 4년 만 '불후'로 귀환…긴장 속 흘린 '눈물'
- 영화 '짱구' 티저 봤더니…'천만 감독' 장항준 깜짝 출연
- 오스카 2관왕 '케데헌' 이재 드레스…대한제국 황실 대례복이었다
- '온몸 구더기' 아내 몸에 오랜 골절...부사관 남편 큰 빚 있었다
-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닷새 유예...이란 매체 "미국과 직간접 대화 없어"
- [단독] 경찰, 김훈 첫 신고 때부터 위험도 '높음' 판단
- 머스크, 반도체 직접 만든다..."삼성·TSMC 고맙지만 너무 느려"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