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고저스와 털털 넘나든 여행 사진 대방출…예쁘다는 말로는 모자라[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3. 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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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고저스함과 털털함을 넘나드는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23일 SNS에 세 번째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다른 사진들에는 청바지 캐주얼 룩을 입은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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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고저스함과 털털함을 넘나드는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23일 SNS에 세 번째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긴 리본이 달린 실크 블라우스에 금장 단추가 포인트인 긴 코트, 롱부츠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머리로 세련되면서 편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식당에 어울리는 착장과 수지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수지 SNS

다른 사진들에는 청바지 캐주얼 룩을 입은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니트 비니에 오버핏 야상을 입고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는가 하면 청청 패션에 볼캡을 매치하거나 네이비색 니트로 깔끔한 룩을 소화했다. 

ⓒ수지 SNS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수지는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 역을 맡아 화가 윤이호 역의 김선호와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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