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 "왜 좋은 언니가 되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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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와 정선희가 7년 만에 재회했다.
이날 이영자는 정선희를 "인생의 큰 시련을 경험했다. 큰 시련을 겪고 우뚝 서서 다시 회복하는 중이다. 내가 딸처럼 생각하는 옆집 새댁 느낌"이라고 소개하며, 7년 만에 만난 정선희와 포옹을 나눴다.
정선희는 이영자에 대해 "10년 만에 만나든 5년 만에 만나든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처럼, 그 온도로 날 편안하게 해주는 관계인 것 같다. 가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존재"라고 했고 이영자는 "너무 좋다"며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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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와 정선희가 7년 만에 재회했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정선희를 "인생의 큰 시련을 경험했다. 큰 시련을 겪고 우뚝 서서 다시 회복하는 중이다. 내가 딸처럼 생각하는 옆집 새댁 느낌"이라고 소개하며, 7년 만에 만난 정선희와 포옹을 나눴다.
정선희는 이영자에 대해 "10년 만에 만나든 5년 만에 만나든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처럼, 그 온도로 날 편안하게 해주는 관계인 것 같다. 가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존재"라고 했고 이영자는 "너무 좋다"며 울컥했다.
이영자는 정선희에게 "네가 용기 내서 나와줘서 고맙다"고 고마움을 표했고 정선희는 "나는 거의 낭떠러지 직전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했다.
이영자는 "싸워서 안 만난 건 아니었다. 각자 바쁘게 살다 보니 멀어졌다. 나는 성격이 급하기만 하고, 좋은 언니가 되지 못했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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