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대되는 슈퍼매치 기대감 진짜 쑥쑥!
KBS 2026. 3. 23. 21:58
내년엔 슈퍼매치 진짜 기대한번 해볼까요.
K리그 맞수 FC서울과 수원 삼성이 1,2부리그에 나란히 4연승을 달리며 시즌 초반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습니다.
서울은 어제 광주를 5대 0으로 대파하고 창단 첫 개막 4연승을 달리며 K리그 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2년 간 마음 고생이 심했던 김기동 감독 얼굴에도 모처럼 웃음 꽃이 피었는데요.
서울이 잘 나가자,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라이벌 수원도 질 수 없다는 듯 역시 2부 무대 4연승 신바람 행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홈 평균 관중역시 2만 명을 넘겼는데 특히 수원은 웬만한 1부팀보다 앞서는 이례적인 2부 흥행 대박행진중입니다.
K리그 최고의 흥행 공식, 슈퍼매치가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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