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정이랑 남편, 여관 대실”…김지민 “안 벗어도 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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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높은 농담과 폭로가 오간 자리에서 분위기는 쉴 틈 없이 달아올랐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준호, 김지민, 정이랑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김준호는 "정이랑 남편이 아내 일하는 곳 앞에 여관 대실을 잡고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언급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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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높은 농담과 폭로가 오간 자리에서 분위기는 쉴 틈 없이 달아올랐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준호, 김지민, 정이랑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39금 부부 클리닉’이라는 콘셉트답게 시작부터 아슬아슬한 토크가 이어졌다.

특히 정이랑을 둘러싼 폭로전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정이랑 남편이 아내 일하는 곳 앞에 여관 대실을 잡고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언급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에 정이랑은 “왜 여인숙이라고 하지 그러냐, 호텔이라고 해달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위 높은 농담과 폭로가 오간 자리에서 분위기는 쉴 틈 없이 달아올랐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여기에 김지민까지 가세했다. 그는 “조회수 1,000만은 안 벗고도 나온다”며 수위를 넘나드는 농담을 던졌고, 스튜디오는 연이어 터지는 입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며 “요즘은 술을 못 마신다”고 밝혔고, 김준호 역시 “여자가 정말 힘든 과정”이라며 공감했다. 다만 이어진 대화 속에서 김준호는 “주사기 그것도 제대로 못 꽂겠더라”는 발언으로 또 한 번 수위를 넘나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짠한형 신동엽’은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부터 친구 사이의 거침없는 폭로까지 오가며 특유의 매운맛 토크를 이어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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