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추경으로 하위 50%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보도에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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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중동 상황 계기로 편성되는 '전쟁 추경'을 통해 소득 하위 50% 1인당 15만원씩 민생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23일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저녁 해당 보도 직후 언론 공지를 통해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당정은 약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이르면 4월 10일 국회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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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212026358iwtp.jpg)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가 중동 상황 계기로 편성되는 '전쟁 추경'을 통해 소득 하위 50% 1인당 15만원씩 민생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23일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저녁 해당 보도 직후 언론 공지를 통해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당정은 약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이르면 4월 10일 국회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에너지위기 추경'이 확정되는 날부터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 및 전달 체계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라"고 각 부처에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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