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고압개폐기서 연기..일시 정전 소동
김소영 2026. 3. 23. 21:11
TJB 8뉴스
오늘(23) 오전 11시 18분쯤
대전 유성구 상대동의 한 공원 내
특고압 전력공급 설비에서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유성구 등에 따르면
근처 쓰레기 집하장 내에서
공사 차량이 전력 케이블 설비를
끌고 지나가면서 스파크와 함께
당시 봉명동과 원신흥동, 상대동 일대에
2~3분 가량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오후 3시쯤 한국전력은
케이블 개폐기를 교체했으며,
도안크리넷시설은 전기 설비 보수 작업으로
오는 27일까지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김소영 취재 기자 | k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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