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정선희에 현금 오천만 원 가져간 사연 “너무 겁나”(남겨서 뭐하게)[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영자는 "'슈퍼선데이'에 대스타들이 많이 나왔다. 촬영을 끝내고 회식을 할 때 선희한테 유행어를 많이 요청했다"라고 말했고, 정선희는 "부산 갔을 때 같은 숙소에 장동건, 이승연이 있었다. '선희야 네트워크를 넓혀야 해' 하더니 민낯으로 끌고 가더라. 갑자기 '장동건 씨 얘가 딱따구리를 잘해요'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의 눈에는 정선희가 너무 자존심을 챙기며 코미디를 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선희가 이영자와의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했다.
이영자는 “‘슈퍼선데이’에 대스타들이 많이 나왔다. 촬영을 끝내고 회식을 할 때 선희한테 유행어를 많이 요청했다”라고 말했고, 정선희는 “부산 갔을 때 같은 숙소에 장동건, 이승연이 있었다. ‘선희야 네트워크를 넓혀야 해’ 하더니 민낯으로 끌고 가더라. 갑자기 ‘장동건 씨 얘가 딱따구리를 잘해요’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그때는 이렇게 내성적인 줄 몰랐다. 나도 잘못한 게 많다. 개그우먼은 여성성도 다 버려야 한다고 잘못 생각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언니가 개그우먼은 팬티까지 벗어야 하는데 왜 계속 입고 있냐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자의 눈에는 정선희가 너무 자존심을 챙기며 코미디를 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
정선희는 “이 언니가 매니저를 한다는데 겁이 나더라. 너무 하기 싫었다. 언니가 코에서 막 김이 나오는 포스였다. ‘네가 눈으로 봐야 결심할 것 같더라’ 하더니 오천만 원 현찰을 가져온 것이다. 무슨 마약왕처럼. 그걸 보니까 겁이 더 나더라. 결국은 같이 일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