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휘, 육군 만기 전역... “다시 치열하게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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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휘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김동휘는 23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다시 사회인으로 돌아오는 김동휘입니다"라며 전역 소식을 직접 전하며 군 생활 동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24년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김동휘는 이날 만기 전역하며 약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성실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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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김동휘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김동휘는 23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다시 사회인으로 돌아오는 김동휘입니다”라며 전역 소식을 직접 전하며 군 생활 동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24년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김동휘는 이날 만기 전역하며 약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성실히 마쳤다.
입대 당시를 회상하며 김동휘는 “겁도 많이 먹고 나이도 늦게 먹고 가서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하지만 “나이 많은 저를 이끌어준 모든 간부님들, 선·후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전역의 기쁨과 아쉬움도 동시에 전했다. 그는 “드디어 인생 숙제를 하나 마친 것 같아 후련하면서도 시원섭섭하다”며 “그동안 전역하는 선임들이 위병소 문밖을 나갈 때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많이들 그랬는데, 저 또한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추억은 가슴에 묻어두고! 다시 또 멋지게, 열심히, 치열하게 준비해서 배우 김동휘로 인사드리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 모든 군인은 대단하다.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단결”이라며 짧지만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휘는 전곡역 앞에서 팬들이 보내준 현수막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전곡역의 ‘곡’자를 교묘하게 가려 ‘전역’이라는 글자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1995년생인 김동휘는 2014년 영화 ‘상의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댓글부대’, 드라마 ‘비밀의 숲 2’, ‘미씽: 그들이 있었다 2’, ‘거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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