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파 제보] "피해 금액 최소 100만 원"…어묵 가게 단골 손님의 충격 정체? - 뉴스파이터
2026. 3. 23. 20:14
억울함 호소하며 제보해 온 어묵 가게 사장 송금 완료 화면 보여줬지만 실제 송금은 없었다 피해 업주 "피해 금액 최소 100만 원 추정"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박성배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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