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김채윤, 수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자유형 1500m 남녀 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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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경영 국가대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과 김채윤(대전체고)이 자유형 장거리에서 다시 한번 국내 정상 자리를 지켰다.
대한수영연맹은 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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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수영 경영 국가대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과 김채윤(대전체고)이 자유형 장거리에서 다시 한번 국내 정상 자리를 지켰다.
김우민은 23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14분54초3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는 2022년 10월 세운 본인의 개인 최고기록(14분 54초 25)에 근접한 성적으로, 2위를 차지한 대표팀 후배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보다 15초 이상 빨랐다.
경기 후 김우민은 "1500m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개인 최고 기록을 많이 단축할 줄 알았다"면서 "아쉽지만, 그렇기에 아시안게임을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열린 여자부에서는 김채윤이 16분48초8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2024년부터 3회 연속 우승했다.
김채윤은 "3년 연속 우승해서 기쁘지만, 개인 최고 기록(16분35초96)에 근접하게 나오고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기록이 안 나와서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 가게 된다면, 다른 국제대회보다 더 즐겁게 임하고 오고 싶다"고 밝혔다.
대한수영연맹은 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
남녀 세부 경기별 결승 1위 선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 추후 대한체육회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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