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여소연 2026. 3. 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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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저녁 6시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3층짜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에 있던 직원 등 1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인원 51명을 투입해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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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저녁 6시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3층짜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에 있던 직원 등 1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인원 51명을 투입해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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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연 기자 (y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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