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경남향우연합회 “언론과 지역사회 상생발전 협업”

임훈 기자 2026. 3. 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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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이 국제신문을 방문(사진)했다.

이번 향우연합회 회장단의 방문은 지역사회와 향우연합회의 유대를 강화하고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은정 국제신문 논설실장은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이 함께 신문사를 방문해 줘서 반갑고 영광이고 힘이 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면 지역과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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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 21명 국제신문 찾아 간담회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이 국제신문을 방문(사진)했다. 박정삼 연합회 회장과 강석진 직전 회장, 이철훈 초대 회장, 주종기 고문, 김선호 고문을 포함해 각 지역 전·현직 회장 등 21명은 23일 국제신문을 찾아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향우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향우연합회 회장단의 방문은 지역사회와 향우연합회의 유대를 강화하고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회장단은 부산 대표 언론인 국제신문이 공정한 보도를 통해 시민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올해 1월 취임한 박정삼 회장은 “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이 다함께 신문사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국내외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정 국제신문 논설실장은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이 함께 신문사를 방문해 줘서 반갑고 영광이고 힘이 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면 지역과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부경남향우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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