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우승으로 끝나서 다행이에요" [LPGA 파운더스컵]

강명주 기자 2026. 3. 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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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최종일 우승 확정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이날 샷 난조 속에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로 막았고, 나흘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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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파운더스컵 FR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_Getty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최종일 우승 확정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이날 샷 난조 속에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로 막았고, 나흘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심한 기복을 극복하고 결국 우승한 김효주는 우승 공식 기자회견에서 "동타까지 가고, 마지막에 실수도 하고.. 많이 힘든 하루였지만, 그래도 우승을 해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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