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시즌 상금 60만달러 돌파한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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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졌다.
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고, 나흘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지난해 3월 말 포드 챔피언십을 제패한 이후 1년 만에 LPGA 투어 8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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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최종일 4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고, 나흘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지난해 3월 말 포드 챔피언십을 제패한 이후 1년 만에 LPGA 투어 8승을 달성했다.
또한 우승상금 45만달러(약 6억7,000만원)를 받아 LPGA 투어 선수 중 이번 시즌 가장 먼저 시즌 상금 60만달러 고지를 밟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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