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김상준 기자(kim.sangjun@mk.co.kr) 2026. 3. 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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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3일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중장·사진)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신임 해군참모총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 따라 김 중장은 대장으로 진급해 해군참모총장에 보직하게 된다.
김 내정자는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제3함대사령관,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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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3일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중장·사진)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신임 해군참모총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 따라 김 중장은 대장으로 진급해 해군참모총장에 보직하게 된다.
김 내정자는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제3함대사령관,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국방부는 "김 내정자는 국방정책 및 작전 분야 전문가로서 현 한반도 안보 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 속 우리의 해양주권을 확고히 할 작전 지휘 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췄다"고 밝혔다.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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