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 4년 연속 장애인 힐링 수영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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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남사스포츠센터는 용인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힐링 수영교실'을 4년 연속 운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신경철 사장은 "장애인 힐링 수영교실은 양 기관 강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협력이 있었기에 4년간 지속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을 적극 활용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체육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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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d/20260323191204589kjip.jpg)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남사스포츠센터는 용인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힐링 수영교실’을 4년 연속 운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체결된 양 기관의 체육 분야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60여 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체력 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힐링 수영교실은 매월 4~8회 운영되며,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기초 체력을 고려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물 적응 훈련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생존수영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특히 양 기관 소속 수영강사들의 공동 재능기부를 통해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남사스포츠센터는 교육 장소를 협조, 용인시장애인체육회는 인솔 및 수영용품 등을 지원하는 등 협업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신경철 사장은 “장애인 힐링 수영교실은 양 기관 강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협력이 있었기에 4년간 지속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을 적극 활용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체육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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