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군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강동길 사의 19일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가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을 내정했습니다.
김경률 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신임 해군총장에 보직하는 것으로, 내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해군사관학교 47기 출신인 김 내정자가 "현 한반도 안보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속에서 해양주권을 확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을 내정했습니다.
김경률 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신임 해군총장에 보직하는 것으로, 내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해군사관학교 47기 출신인 김 내정자가 "현 한반도 안보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속에서 해양주권을 확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전략적 식견과 훌륭한 인품을 바탕으로 군심을 결집하고, 해군을 안정적으로 지휘할 리더십을 겸비한 최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은 앞서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 구성 지시를 전달한 정황이 포착돼, 지난 4일 정직 1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받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9652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단독] 정부, '중동 상황' 범부처 비상체계 가동한다‥'비상경제대응본부' 출범
- '74명 사상' 대전 화재 공장 압수수색·합동감식
- 박홍근 "노인 무임수송, 서울만 연 5천억 원 손실‥연령 상향 논의"
- 고민정, '친문, 이재명 낙선 원해' 송영길에 "반면교사 대상될 것이냐"
- '컷오프'된 이진숙 "이재명이 자르고 싶었던 자신을 국힘이 잘랐다" 반발
- [AM 8:44] 최악 시나리오‥'출근 때 혹시' 공포 엄습
- 이창수 전 지검장, 수사팀에 주가조작 '무죄 판결 검토' 지시‥2차 특검, 메시지 확인
- BTS 공연 '과잉 대응' 비판‥서울경찰 "미흡함보다 과한 게 낫다"
- 국힘 서울시당, '중징계' 받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공천‥"윤리위, 신뢰 않아"
- 신임 해군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강동길 사의 19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