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연패 기운 왔다" 파격 예언 쏟아진 2026 KBO 우승팀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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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 전문가들이 예측한 올 시즌 판도는 그야말로 '안개속'이다.
23일 유튜브 채널 '52Hz'에는 '전문가라면서 왜 말이 다 달라요? 2026년 KBO 우승팀은?'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숫자와 데이터가 예측하지 못하는 드라마가 펼쳐지는 2026 KBO 리그는 오는 3월 28일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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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 전문가들이 예측한 올 시즌 판도는 그야말로 '안개속'이다. 23일 유튜브 채널 '52Hz'에는 '전문가라면서 왜 말이 다 달라요? 2026년 KBO 우승팀은?'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출연한 이승원 스카우트와 송민구, 유선우 해설위원은 아시아 쿼터 도입과 피치클락 단축 등 급변하는 리그 환경 속에서 각기 다른 분석을 내놓았다.
이번 시즌 가장 큰 변수는 팀당 4명으로 늘어난 외국인 선수 제도다. 특히 20만 달러 상한선의 '아시아 쿼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하위권 팀들의 반등 열쇠가 될 전망이다. 피치클락 역시 기존 20초에서 18초로 짧아지며 경기 템포가 더욱 빨라진 점도 투수들의 멘탈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이 꼽은 5강 후보에는 공통적으로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가 이름을 올렸다. LG는 탄탄한 선발진과 두터운 뎁스를 강점으로 꼽았으며, 삼성은 구자욱과 디아즈로 이어지는 강력한 클린업 트리오의 화력에 기대를 걸었다. 한화는 강백호의 합류로 강화된 공격력이 변수로 지명됐다.


우승팀 예측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송민구 위원과 이승원 스카우트, 김태균은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점친 반면, 유선우 위원은 강력한 선발진을 보유한 KT 위즈를 꼽았다.
올해 '미쳐야 하는 선수'로는 소형준(KT), 안현민(KT), 김건희(키움), 이재원(LG) 등이 거론됐다. 유선우 위원은 특히 안현민에 대해 "홈런이 올 시즌 40개냐 50개냐만 남아 있다. 40개는 무조건 넘을 것 같고, 56개는 이승엽의 기록을 깨길 바라며(적었다)"며 파격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후 대예언 토크에서 김태균은 "최근 들어 2연패를 거의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저는 2연패 우승 팀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며 "이재원 선수가 제가 생각하는 대로 잘 성장해 줘서 자리를 잡아 준다면 LG 트윈스가 또 2연패를 한번 할 것 같은 그런 뭔가 이 기운이 딱 들어왔다"라고 예언했다.
숫자와 데이터가 예측하지 못하는 드라마가 펼쳐지는 2026 KBO 리그는 오는 3월 28일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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