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수출기업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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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지역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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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금산군은 지역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춰 추진된다.
국가별 시장 특성과 기존 성과를 반영한 전략적 접근에 나선다.
중국과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서는 기존 참가 경험을 토대로 거래 실적을 더욱 확대하고 밀라노를 중심으로 한 유럽 시장에서는 신규 판로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수출 구조 확보를 동시에 도모한다.
사업 추진의 핵심 역할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맡는다.
진흥원은 사전 기획 단계부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외 유망 바이어를 사전에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별 수출 역량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현지 상담과 바이어 매칭을 통해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단발성 행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박람회 이후 후속 상담과 거래 연계까지 이어지는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해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기업 모집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반기 일정으로는 오는 25일까지 중국 선전 박람회 참가 업체와 이탈리아 밀라노 박람회 출품 제품을 모집하고 하반기에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추가 지원이 이어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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