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개나소나 뽑네" 쏟아진 외모 악플…"한국 왜 이래" 공분
양현이 작가 2026. 3. 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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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한 태국인 여성 승무원이 퇴직 소회를 밝히며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한글로 외모를 비하하는 악성 댓글이 쏟아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매체는 한국의 온라인 괴롭힘 문화를 지적하며 높은 자살률과 과거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본 연예인 사례 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한국 누리꾼은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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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한 태국인 여성 승무원이 퇴직 소회를 밝히며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한글로 외모를 비하하는 악성 댓글이 쏟아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관련 사안을 보도했는데요. 일부 매체는 한국의 온라인 괴롭힘 문화를 지적하며 높은 자살률과 과거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본 연예인 사례 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한국 누리꾼은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해당 여성의 계정을 찾아가 "한국인으로서 대신 사과한다" "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이들은 극히 일부"라며 위로의 글을 남겼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Thaiger, Instagram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지 언론은 관련 사안을 보도했는데요. 일부 매체는 한국의 온라인 괴롭힘 문화를 지적하며 높은 자살률과 과거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본 연예인 사례 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한국 누리꾼은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해당 여성의 계정을 찾아가 "한국인으로서 대신 사과한다" "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이들은 극히 일부"라며 위로의 글을 남겼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Thaiger, Instagram / 제작: 디지털뉴스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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