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층 주상복합 아파트 ‘창원자이 더 스카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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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옛 창원호텔(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자리에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공급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쇼핑·문화·교육·업무·교통 기반시설이 모인 창원 핵심 생활권인 성산구 중심상업지역에 지어진다.
반경 약 2.3㎞ 이내에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경남도청, 창원시청, 경남도교육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업무시설이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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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1순위 청약, 견본주택 27일 개장

GS건설이 옛 창원호텔(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자리에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공급한다. 주상복합 공동주택으로 입주 예정시기는 2030년 상반기다.
공급 세대는 총 519가구이고, 주택형은 전용면적 84㎡·106㎡ 등이다. 총 4개 동이고,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아파트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쇼핑·문화·교육·업무·교통 기반시설이 모인 창원 핵심 생활권인 성산구 중심상업지역에 지어진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창원광장과 롯데백화점 창원점, 이마트와 롯데마트 맥스, 교보문고, 상남시장, 중앙체육공원, 대상공원 등이 도보권에 있다.
교육 여건은 용지초등학교를 비롯해 상남중학교, 경원중학교, 경일고, 경일여고, 창원남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 창원도서관이 있고, 학원가가 형성해 있다.
직주근접성도 있다. 반경 약 2.3㎞ 이내에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경남도청, 창원시청, 경남도교육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업무시설이 있다.
또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KTX 창원중앙역이 있다.
GS건설은 전 가구에 3면 발코니를 설계했다. GS건설 관계자는 "3면 발코니 확장 설계는 단순히 넓은 집을 넘어, 침실의 쾌적성, 수납공간의 여유, 그리고 채광과 통풍이라는 주거의 질적 향상을 보장한다"며 "특히 전용 84㎡라는 국민평형에서 중대형의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이다"고 설명했다.
또 아파트 천장고 2.4m로 일반적인 높이(2.3m)보다 높게 지어질 예정이다. 주거 본질에 집중하고자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와 공간, 조명 등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입주민 편의시설 가운데 49층에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를 배치했다. 창원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이자 또 다른 입주 공간이다. 교보문고의 큐레이터서비스가 도입된 작은 도서관과 실내 욕조를 적용한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 조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경남도·울산시·부산시에 사는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또 창원은 비규제 지역이기 때문에 전매를 할 수 있다.
견본주택(성산구 중앙동)은 27일 연다.
/이미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