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이윤진, 발리 생활 접고 韓아파트 계약…"셋이 힘 합쳐"

허나원 기자 2026. 3. 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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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의 전처인 통역사 이윤진이 한국에서 자녀들과 함께 살 집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22일 개인 SNS에 "소을,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어요"는 글과 함께 부동산 계약서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이 올려준 영상과 사진에는 함께하고 있는 소을이와 다을이가 과거 함께 집 꾸미기를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간 자녀들과 함께 발리로 옮겨 생활하며 간간이 근황을 전했던 이윤진은 한국행 소식을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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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수 전 아내 통역사 이윤진. 출처|이윤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범수의 전처인 통역사 이윤진이 한국에서 자녀들과 함께 살 집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22일 개인 SNS에 "소을,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어요"는 글과 함께 부동산 계약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지만"이라며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구요"라고 전했다.

▲ 집을 꾸미고 있는 이윤진 자녀 다을이와 소을이. 출처|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이 올려준 영상과 사진에는 함께하고 있는 소을이와 다을이가 과거 함께 집 꾸미기를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예전 사진 찾아보며 다시 또 해보자. 인생리셋"이라며 "인테리어 꿀팁, 좋은 자재 추천 많이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윤진이 게시한 또 다른 사진에는 인테리어에 열중하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 출처|이윤진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정말 기대된다", "아이들 귀엽다", 새집에서 좋은 기운 가득 받길"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이혼 소송을 벌였다.

그간 자녀들과 함께 발리로 옮겨 생활하며 간간이 근황을 전했던 이윤진은 한국행 소식을 알려 왔다. 이범수와 이혼 소속사 측은 지난달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혀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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