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김미나 창원시의원, 부전마산선 중재 촉구
정기형 2026. 3. 23. 17:37
최정훈,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장기표류중인 부전마산선의 적기 개통을 위해 공신력 있는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중재와 판정을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두 의원은 국토부와 사업시행사가 설계 변경 등에 대한 책임 공방만 벌이며 중재를 외면하고 있다며, 철도와 방재 분야 전문가를 통한 합리적 결단으로 적기 개통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기형 기자(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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