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코 DT그라운드, LG디스플레이 대상 AI 업무자동화·머신러닝 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파코의 K-하이테크 플랫폼 'DT그라운드'가 LG디스플레이 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업무자동화 및 머신러닝 과정'을 개설하고, 이달부터 서울 성수동 알파코 캠퍼스에서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직무 특성과 필요 역량에 따라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업무자동화 실무 ▲바이브 코딩 기반 머신러닝 실무 완성 등 총 2개 트랙으로 분리돼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파코의 K-하이테크 플랫폼 'DT그라운드'가 LG디스플레이 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업무자동화 및 머신러닝 과정'을 개설하고, 이달부터 서울 성수동 알파코 캠퍼스에서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산업계의 핵심 화두인 생성형 AI 기술을 현업에 적용해 LG디스플레이의 성공적인 제조업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직무 특성과 필요 역량에 따라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업무자동화 실무 ▲바이브 코딩 기반 머신러닝 실무 완성 등 총 2개 트랙으로 분리돼 진행된다. 3월 첫 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각 과정별 7회씩, 총 14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머신러닝 실무 완성 과정'은 제조/R&D 현장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제조 및 공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AI 분석을 진행하고 예측 모델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바이브 코딩 업무자동화 실무 과정'은 일반 사무직을 포함한 폭넓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생성형 AI에게 자연어로 명령을 내려 결과물을 만드는 최신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트렌드를 학습한다. 특히 비전공자라도 디스플레이 제조업 특성에 맞춰 문서 처리 자동화, 보고서 작성 등 실질적인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깜짝 돌직구 - 머니투데이
-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누리꾼 추측 - 머니투데이
-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합의…조건은 기밀 - 머니투데이
-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은 포기" 왜? - 머니투데이
- 12살 딸 강간한 아빠 징역 10년..."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입막음까지 - 머니투데이
- [단독] "싹 다 5천원 이하" 매출 40% 껑충…이마트 균일가 전 점포 확대 - 머니투데이
- "전쟁 나서 금 샀더니 급락" 비명 터졌다...안전자산은 옛말? - 머니투데이
- 무섭게 던져도..."싸게 살 기회" 겁없는 개미 '무려 7조' 폭풍매수 - 머니투데이
- 안성 아파트 앞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새벽에 무슨 일이 - 머니투데이
- 정선희 "남편 사망, 78억 사채 떠안았는데…악플로 고통"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