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공곶이 수선화 축제 성료…이틀간 4만명 방문

정종호 2026. 3. 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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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운면 예구항 일원에서 열린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에 4만여명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전국에서 연중 가장 먼저 개최되는 꽃 축제다.

노란 수선화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지역 대표 봄맞이 행사로 알려졌다.

여철근 일운면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분이 공곶이를 찾아 봄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곶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바탕으로 지역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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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공곶이 수선화 축제 [경남 거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운면 예구항 일원에서 열린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에 4만여명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전국에서 연중 가장 먼저 개최되는 꽃 축제다.

노란 수선화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지역 대표 봄맞이 행사로 알려졌다.

축제 기간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 등을 하면서 봄을 만끽했다.

여철근 일운면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분이 공곶이를 찾아 봄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곶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바탕으로 지역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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