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AI 위험성평가 시스템 도입…산업재해·중대재해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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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도구로서 '위험성평가'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에스알은 AI 기술을 활용한 위험성평가를 통해 기존 수기 방식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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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도구로서 '위험성평가'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에스알은 AI 기술을 활용한 위험성평가를 통해 기존 수기 방식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에스알은 지난해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 도입 후 현장 근로자가 이미지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실시간으로 위험 요인을 제안하고, 근로자가 이를 채택·반영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에스알 측은 "그동안 서면이나 수기에 의존했던 위험성평가는 평가자의 주관에 따라 결과의 객관성이 떨어지거나, 숙련도에 따라 위험요인이 누락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며 "AI 전환 결과, 기존 방식으로는 찾아내지 못했던 유해·위험 요인 89건을 추가로 도출했으며, 감소 대책 또한 107건을 추가로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 실시된 AI 활용 위험성평가 워크숍 결과, 사용자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94.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에스알 측은 "근로자들은 특히 '사내 시스템 구축 시 대화형 모델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위험을 찾아내길 희망한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에스알의 안전, 서비스, 공공혁신 분야 전반을 AI 기반으로 재설계해 국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모두의 AI 공공서비스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eongwan62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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