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1cm 美배우, 자식 앞에서 이웃 폭행 의혹 [월드이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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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앨런 리치슨이 폭행 의혹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2일(현지시간) 한 영상을 게재하며 "앨런 리치슨이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 이웃을 폭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앨런 리치슨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에서 내려 파란색 옷을 입은 남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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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앨런 리치슨이 폭행 의혹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2일(현지시간) 한 영상을 게재하며 "앨런 리치슨이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 이웃을 폭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앨런 리치슨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에서 내려 파란색 옷을 입은 남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인근에는 앨런 리치슨의 자녀로 추정되는 두 아이가 가만히 이를 바라보고 있어 충격을 더했다.
자신이 폭행 사건의 피해자라 주장한 로니 테일러는 "사건은 전날인 토요일 시작됐다. 리치슨은 초록색 오토바이를 탄 채 큰 엔진 소리를 내며 주택가 사이를 질주했고, 내가 가운뎃손가락을 펴며 욕설하자 그도 같은 행동으로 대응했다"라고 밝혔다.
둘 사이의 갈등이 심화된 건 다음 날인 일요일. 이번엔 두 아이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해당 지역을 지나가자 로니 테일러는 "그만 좀 해달라"라고 항의했고, 말싸움은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테일러는 "리치슨이 먼저 내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찼으며, 오토바이를 세우려다 넘어진 뒤 다시 일어나 날 위협했다. 최소 네 차례 이상 폭행을 당했다"라고 호소했다.
수사 당국은 해당 폭행 사건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으며, 현재까지 체포된 인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앨런 리치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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