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월부·자이앤트·매부리… 매경 재테크 유튜브 구독자 105만명

임형준 기자(brojun@mk.co.kr) 2026. 3. 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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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0주년을 맞은 매일경제는 다양한 독자에게 더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뉴미디어 콘텐츠의 양과 질도 강화한다.

구독자 100만명을 훌쩍 넘긴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과 국내 언론사 중 가장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뉴스레터 등이 뉴미디어 콘텐츠를 이끈다.

매경 뉴미디어 콘텐츠의 최전선을 담당하는 유튜브 채널 '월가월부' '자이앤트TV' '매부리TV'는 재테크 정보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업그레이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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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매경 재테크 채널
미국증시 특화채널 월가월부
직장인들 출근길 필수 시청
자이앤트·매부리TV도 인기
'10만 구독' 미라클레터·디그
각각 언론사 1·2위 뉴스레터

창간 60주년을 맞은 매일경제는 다양한 독자에게 더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뉴미디어 콘텐츠의 양과 질도 강화한다. 구독자 100만명을 훌쩍 넘긴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과 국내 언론사 중 가장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뉴스레터 등이 뉴미디어 콘텐츠를 이끈다.

매경 뉴미디어 콘텐츠의 최전선을 담당하는 유튜브 채널 '월가월부' '자이앤트TV' '매부리TV'는 재테크 정보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업그레이드한다. 최근 국내 투자자 관심이 커진 주식시장은 미국 증시에 특화된 '월가월부'와 국내 증시에 초점을 맞춘 '자이앤트TV'가 현장에서 발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월가월부는 미국 뉴욕과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실시간 방송과 함께 특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인다. '홍장원의 불앤베어' 코너는 뉴욕 증시 주요 포인트와 월가 보고서 내용을 매일 빠르게 분석해 출근길 시청자들에게 전해준다. 아울러 '매일 뉴욕' '어바웃 뉴욕' 등 미국 산업, 트렌드, 기술에 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특집 콘텐츠도 풍성하게 제공된다.

월가월부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 등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는 실시간 해설과 동시통역, 전문가 인터뷰까지 동원해 전 과정을 중계해 왔다. 특히 2022년 7월 국내 언론 최초로 시도해 큰 호응을 얻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 동시통역 생중계는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국내 증시와 관련한 이슈는 자이앤트TV가 전문가 인터뷰를 비롯해 기업·업종 심층 분석, 시황 뉴스까지 폭넓게 다룬다. 금융 전문가의 통찰력을 만나볼 수 있는 인터뷰 '자이앤트썰', 국내 증시를 뜨겁게 달구는 주제를 정리해 주는 '스톡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지침서 '한입 ETF' 등이 대표적인 코너다. 부동산 유튜브 채널 '매부리TV'는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을 신속하게 심층 분석하고, 시장에 미칠 영향을 전문가와 함께 제시한다.

매일경제는 차근차근 뉴스와 친해지고 싶은 대학생·사회초년생과 직장인을 위한 콘텐츠도 두루 갖췄다. 각각 1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해 국내 언론사 뉴스레터 중 1·2위인 '미라클레터'와 '디그(dig)'는 유튜브 중심의 뉴미디어 콘텐츠가 놓칠 만한 빈틈을 채운다. 미라클레터는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보내는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인사이트, 커리어 개발 등에 관한 심도 있는 콘텐츠로 직장인 중심의 팬층 확대에 나섰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구독자를 확보한 디그는 '쉽고 친절한 경제 뉴스'를 더 많은 독자에게 전하기 위해 전용 모바일앱과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임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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