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김세연 아나운서, 결혼 1년 만에 득남…"한 달 빨리 태어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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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 간판이자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는 김세연 아나운서가 엄마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주 금요일(20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며 "예정보다 한 달 빨리 태어나 놀랐지만, 다행히 아기와 저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밝혔다.
김세연은 아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도 숨기지 않았다.
앞서 김세연은 지난해 5월 10일, 비연예인 남성과 가족들만 함께한 스몰웨딩으로 조용히 예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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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SBS스포츠 간판이자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는 김세연 아나운서가 엄마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은 지 약 10개월 만에 품에 안은 새 생명이다.
김세연은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주 금요일(20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며 "예정보다 한 달 빨리 태어나 놀랐지만, 다행히 아기와 저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밝혔다. 워낙 온라인 채널 활동이 적었던 탓에 소식이 늦어졌다며 "도저히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린다"는 해명도 덧붙였다.
김세연은 아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2.5kg이라 아주 쪼끄맣고 귀엽다. 부리 입이 매력적인 내 아들, 건강하게만 자라길"이라며 갓 태어난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김세연은 지난해 5월 10일, 비연예인 남성과 가족들만 함께한 스몰웨딩으로 조용히 예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다부진 체격의 신랑을 공개해 동료 아나운서들과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결혼 후 채 1년이 되지 않아 들려온 득남 소식에 팬들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연세대학교 출신으로 2016년 SBS스포츠에 입사해 현장을 누볐던 김세연은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고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하지만 공백기는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잠시 휴식기를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한다"며 발 빠른 복귀 계획을 밝혀 스포츠 팬들을 설레게 했다.
누리꾼들은 "한 달 일찍 나왔어도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결혼 소식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엄마라니 축하드려요", "초여름이면 야구 시즌 한창일 때인데 금방 돌아오시네요", "아기 입이 매력적이라니 벌써부터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세윤 기자 / 사진=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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