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함께” 충청대 월강문화축제 5월 13~14일 열려

이용민 2026. 3. 2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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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2026 월강문화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충청대는 학생회 주관으로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월강문화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해강 충청대 총학생회장(스마트컴퓨터전자과)은 "월강문화축제는 그동안 쌓아온 학업적 성취와 잠재력을 뽐내는 우리만의 무대"라면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한데 어우러진 활기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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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2026 월강문화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충청대는 학생회 주관으로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월강문화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학생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캠퍼스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와 체험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월강문화축제 모습. [사진=충청대학교]

프리마켓과 굿즈 판매, 푸드코트 등 열린 장터와 외국인 유학생 문화 체험과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체험 프로그램, 창업동아리 활동을 소개하는 교과 연계 프로그램, 월강가요제 등이 축제를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충청대는 축제 기간 운영할 행정부서별 기획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 부스에는 기본 천막과 현수막, 의자와 테이블 등 행사 운영에 필요한 기본 장비를 지원한다.

이해강 충청대 총학생회장(스마트컴퓨터전자과)은 “월강문화축제는 그동안 쌓아온 학업적 성취와 잠재력을 뽐내는 우리만의 무대”라면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한데 어우러진 활기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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